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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서양철학사/ 헤라클레이토스

크세노파네스
만물이 흙과 물로 만들어졌다고 믿음.
피타고라스를 비롯한 다른 사상가들의 신비주의 경향에 반대하는 합리주의 계열에 속하지만 독자적인 사상가로서는 일급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헤라클레이토스
이오니아 섬 출신이지만 밀레토스 학파의 과학적 전통에 속하지 않음. 아주 독특한 신비주의자 였음.
인류를 경멸한 헤라클레이토스는 오로지 강제력을 동원해야만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을 위해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 함. 비슷한 맥락으로 전쟁을 좋게 여김
헤라클레이토스의 윤리는 일종한 거만한 금욕주의로서 니체의 윤리와 매우 흡사.
영혼이란 불과 물이 혼합된 존재라고 믿음
만물을 이루는 원소가 불이라고 생각 함
통일성이 이질성보다 더 근본적인 것인 양 주장. ‘선과 악은 하나이다.’
만물이 유전한다는 학설은 헤라클레이토스가 제시한 가장 유명한 학설
만물은 변한다고 주장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