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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서양철학사/ 5세기와 6세기

5세기는 야만족이 침입하고 서로마 제국이 몰락한 시기. 430년 아우구스티누스가 죽은 다음 철학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음.
로마 제국에 침입한 게르만족 가운데 고트족이 중요한 역할을 함. 훈족의 공격에 서쪽으로 쫓겨났는데, 처음에는 동로마 제국을 정복하려다 패배하자 이탈리아를 공격함.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의 통일을 지지한 성 키릴루스는 광신적 열의로 가득찬 사람. 그는 총대주교의 지위를 이용하여 알렉산드리아의 대규모 유대인 식민지에서 학살을 선동함.
(이하 내용 생략)